안녕하세요. 타카코입니다.

 

 

 

저는 요즘 마우스나 터치 방식이 아닌 새로운 입력방식에 관심이 많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마우스를 개발하고나서 마우스는 10년이 넘게 사용 되어왔기 때문이죠.

 

 

 

또한 바타입의 터치가 되는 피쳐폰시절의 터치는 스마트폰 시대에도 그대로 이어져 사용되오고 있죠.

 

 

 

leap emotion 이라는 회사가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나온 것과 비슷한 기술의 제품을 팔고있는데요.

 

 

비록 10년전 영화지만 점점 가능해지고 있다니 신기하네요.

 

 

 

 

 

 

어댑터를 이용해서 PC와 연결을 해서 사용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또한, 기기만으로 해결되는 것이아니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도 설치해야 하는 것같네요. (유로/무료)

 

 

Leap motion (https://www.leapmotion.com/)

 

 

 

자세한 것은 동영상을 통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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